마요르카 - 레알 마드리드 04.04.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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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/04/26
10:15
|
라운드 30
-
- 2 : 1
- 완성 된
성냥
1차 하프
2차 하프
1.22
예상 골 (xG)
기대 골 xG — 득점 기회의 질과 골이 될 확률을 측정합니다. 슛 위치, 각도, 거리, 어시스트 유형, 수비 압박 등의 요소로 계산됩니다. 각 슛은 0에서 1 사이의 값을 받으며, 팀의 총 xG는 모든 슛의 합입니다. 페널티킥은 보통 ~0.79–0.80 정도입니다. 높은 xG = 더 좋은 기회, 실제 골 여부와 무관합니다.
1.28
36
%
볼 소유
64
%
2
큰 기회
빅 찬스 — 골이 매우 기대되는 명확한 득점 기회를 세는 지표입니다. 골키퍼와의 일대일, 가까운 거리에서 수비 압박이 거의 없는 슛, 또는 빈 골대 슛 같은 상황입니다.
2
6
총 샷
15
2
골대에 슛
6
3
슛 오프 골
6
5
박스 안의 슛
13
1
박스 밖의 슛
2
1.12
xG 유효 슈팅 (xGOT)
xGOT (xG on target) — 골키퍼를 향한 슛이 골이 될 확률을 측정합니다. xG(슈팅 전 기회 평가)와 달리 xGOT은 실행력 — 슛 정확도, 골키퍼 위치 등 — 을 슛 후 평가합니다. 온타겟 슛만 포함되며 각 0–1 값. 팀 총 xGOT은 모든 온타겟 슛의 합입니다.
1.32
1
차단된 샷
3
0
헤딩 골
1
12
상대 박스 내 터치
41
1
오프사이드
5
13
프리킥
16
6
코너킥
4
22
스로인
29
244/310 (79%)
패스
500/568 (88%)
30/65 (46%)
롱 패스
36/52 (69%)
42/67 (63%)
마지막 1/3에서의 패스
165/203 (81%)
2/16 (13%)
크로스
6/15 (40%)
0.31
기대 어시스트 (xA)
기대 어시스트 (xA) — 완성된 패스가 골 어시스트가 될 확률을 측정합니다. 패스의 품질을 위치, 궤적, 속도, 받는 선수의 위치, 수비 압박, 전체 공격 맥락 등의 요소로 평가합니다. 각 키 패스에 0~1 사이 값 부여; 선수/팀 총 xA는 이 값들의 합. 높은 xA는 기회 창출이 우수함을 나타내며, 후속 슛이 실패하거나 막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.
1.44
16
파울
13
3
옐로 카드
2
33
이긴 대결
52
8/14 (57%)
태클
13/16 (81%)
28
클리어링
18
15
가로채기
3
5
골키퍼 세이브
0
1.32
xGOT 직면한
xGOT faced — 골키퍼가 직면한 온타겟 슛의 양과 질에 기반해 기대되는 실점 골 수. 각 슛의 질은 슛 후 요인(배치, 골키퍼 위치, 슛 속도 등)으로 평가. 팀의 xGOT faced는 상대팀의 온타겟 슛 총 xGOT과 같음. Goals Prevented 계산의 기준이 됨.
1.12
0.32
방지된 골
실점 방지 골 는 골키퍼가 기대치에 비해 얼마나 많은 실점을 막아냈는지를 측정합니다. 이는 xGOT Faced(골키퍼가 직면한 모든 유효슈팅의 슈팅 이후 기대 득점 합계)에서 실제 실점 수(자책골 제외)를 뺀 값으로 계산됩니다. 높은 양수 값은 평균 이상의 활약을 의미하며, 음수 값은 슈팅의 질에 비해 더 많은 골을 허용했음을 뜻합니다.
-0.88
10
성냥
3 - 승리
1 - 무승부
6 - 사상자 수
10
성냥
승리 - 8
무승부 - 0
사상자 수 - 2
목표 차이
-6
13
19
득점
양보
+12
22
10
- 1.3
- 경기당 득점
- 2.2
- 1.9
- 경기당 실점
- 1
- 28.1'
- 분/득점
- 28.1'
- 3.2
- 경기 목표 평균
- 3.2
- 32
- 득점
- 32
레알 마드리드가 29경기 중 22승을 거두며 앞서 나가고, 마요르카는 열심히 싸우지만 겨우 7승만을 거두고 있다. 마드리드의 우위는 패배 수가 적다는 점에서 드러나는데, 단 4번의 패배에 비해 마요르카는 15번이다. 이 치열한 대비는 마드리드의 강함과 마요르카의 필드에서의 어려운 싸움을 강조한다.
골 득점의 왕자, 레알 마드리드가 63골을 넣고 단 26골만을 실점하며 수비를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다. 마요르카는 34골을 득점하지만 47골을 실점하며, 그들의 경기를 더 개방적이고 위험하게 만든다. 이 골 격차는 마드리드를 공격자와 수비자로 그려내고, 마요르카는 매 경기 도전을 이겨내고 나간다.